본문 바로가기

여행

[인도] 13. 연꽃을 형상화한 아름다운 사원, 바하이템플

연꽃사원 이라고도 불리는 바하이 템플을 보러 갔습니다. 템플이란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이곳은 종교 시설입니다. 근데 '바하이'라니;;; 뭔가 싶어서 찾아보니 이슬람교의 새로운 종파라고 합니다. 건물이 워낙 인상적이라 누구나 처음 보면 궁금해 질수 밖에 없는 곳입니다. 입장료가 무료이니 안가볼수도 없는 그런곳. 그게 바로 이곳 바하이 또는 로터스 템플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가이드북에서 본 사진보다 더 멋진 외관의 바하이 템플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저~~기 앞에 사람들이 올라가는 계단이 보이는데,

계단에서 뒤로 돌아  보면 이렇습니다;;;

뜨거운 날씨에도 사람들이 꽤 많은데, 타지마할보다 방문객이 많다고 합니다. 근데 타지마할은 유료입장이고 이곳은 무료니 비교대상은 좀 아닌것 같기도 하고... 머 그렇지만서도;;; 어쨌든 아름다운 건물이고 사람도 많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내부 사진이 없네요;;; 건물 외부는 사진을 찍었는데 내부는 왜 없을까;;; 아마도 내부는 촬영이 금지 라던가 딱히 셔터를 눌러야 겠다는 생각이 안들었나....라고 짐작만 하고 있습니다-_-;;;;

이제 다시 집으로 돌아갑니다 (숙소로 가는길)

역시 귀가길엔 막샷^^;;;

릭샤는 굉음을 내고, 매연은 맵고, 흔들이고, 손은 떨리고^^;;;;그렇게 찍는 사진이 '릭샤 샷!!'(웃음)

근데 막 찍는데도 그럴듯한 사진이 종종 나오는 이곳은? 인도 입니다~ ^_^;;

그렇게 숙소가 있는 티벳탄 콜로니로 복귀! 

태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