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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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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있는 토요타 자동차광고 잔잔하고 가슴뭉클하게 만드는 광고입니다. 단순히 아빠와 딸의 에피소드 보다 그들 곁엔 늘 '토요타'가 함께 한다는게 인상적이네요. 직접적으로 대놓고 말하지 않아서 한번 보고 말았을 광고를 다시 보게 만듭니다.광고하나만 보고도 국내의 h자동차가 얼마나 허술한가 생각하게 만듭니다. 여기 광고 얘기는 굳이 하고 싶지도 않네요. 요즘 나오는 광고를 보니 이건 뭐 자동차 광고인지 히어로게임 광고인지 분간이 안되더군요. 자기들 자동차와 슈퍼맨 베트맨이 무슨 관계가 있는걸까요.요즘 트랜드(?)인가요. 광고에도 '유체이탈' 스타일입니..꺄-_-;;; https://www.youtube.com/watch?v=Me1GIDy-U9g
힘이 부칠때 보는 최고의 동기부여 영상 'Do it now' 무력할때, 자신의 선택에 회의가 들때, 뭘 해도 확신이 서지 않을때...요즘 즐겨 보는 영상입니다.좋네요. 힘냅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bQdxCPSTIw4
기대감을 더욱 확실히 굳혀주는군요ㅋ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https://www.facebook.com/avengers 야호! 드디어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3번째 트레일러 영상이 등장했습니다. 지금껏 살포시 떡밥을 던지듯 감질나게(?) 나오던 예고편들과는 다르게 이번엔 스토리 윤곽이 좀더 명확하게 보입니다. 예고편만 봐도 벌써 지갑 챙겨들고 극장으로 뛰어 가게 만드는군요. 헐리웃 블록 버스터야 예고편을 워낙 잘 만들어서 침착하자고 마음을 가라앉히지만 ...기대가 더욱 커지는건 숨길수가 없습니다^^;; 지난번 개봉했던 '캡틴 아메리카2 :윈터솔져'가 워낙 잘나와서 그런가 봅니다. 아마도 평타 이상은 확실할것 같지요. 그리고 또 기존 외화들의 흥행기록을 차례대로 잘근잘근 갈아치울것 같습니다. p.s 1. 토니 스타크씨가 입고 계시는 이소룡 티셔츠가 ..
인스타그램Instagram 사진이 드디어 500장이 되었습니다 제목처럼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 드디어 500장을 넘었습니다. 400장까진 시간이 꽤 걸린것 같았는데 일단 400장을 넘어서니 금방이군요^﹏^ 사실 이렇게 꾸준히 사진을 올릴거라곤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처음 계정을 만들었을때 몇장 올리다 그만할줄 알았거든요ㅎㅎ 아마도 웹이 아닌 모바일에서만 업로드가 되는 인스타그램만의 방식이 맘에 들었던것 같습니다. 번번히 PC를 켜지 않아도 업데이트 할수 있는 간편한 환경말이죠. 이 글을 보시는 분 중에 인스타그램 하시는분 계신가요? 전 주로 여행중 찍었던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처음엔 사진만 딸랑 올렸는데 최근부터는 몇마디라도 글을 덧붙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당시의 기억이나 제 생각등이지요. http://instagram.com/idbusan2 천천히 둘러보시고 ..
한국 아침 드라마의 흔한 따귀장면-_-;;; 처음에 진짜 아침드마마의 일부분인줄 알았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흘러나오는 바이올린 소리가 당장 긴장감 탑재해 화면에 몰입하게 만드네요ㅋ 남자분 쌍따귀(?) 맞을때 조금 이상하다 싶었는데 알고보니 광고였습니다^^;; 광고는 아이디어일텐데 사람들 시선을 끄는데엔 성공한듯 싶군요ㅋ 솔직히 30초짜리 광고용으론 아까운 연기력에 놀랐습니다. 액션스쿨에 다닌것도 아닐텐데 손바닥이 허공을 가르는 포물선의 동선이 너무나 자연스럽네요. 한두번 발라본(?) 실력이 아니신것 같습니다. 압권은 마지막 장면. 상대를 향한 원망을 담은 절규중에 따귀를 맞는 장면이요. 자세히 보시면 맞고 얼굴이 젖혀지면서 턱도 돌아간듯한 표정연기가 보입니다. 이건 정말 '고증'에 의한 디테일한 연구가 받쳐주지 않으면 나오기 힘든 명품 연기죠ㅋ 이..
공포영화 좋아하세요. 전 질색입니다, 무섭잖아요;;; 공포영화 좋아하시나요. 전 공포영화 정말 질색입니다. 무섭잖아요. 꿈에 나올까 겁나죠. 영화를 볼때도 무섭지만 한동안 제 곁을 맴돌 후유증이 더 부담됩니다. 그럼에도 요즘 처럼 무더운 여름이 되면 은근슬쩍 공포영화에 눈이 갑니다. 뭔가 시원하고 깔끔한 공포심에 자발적으로 저를 내몰고 싶은 충동에 휩싸이죠-_-;;;; 공포영화를 멀리하다 보니 어떤 영화가 좋은지 볼만한지도 잘 모릅니다. 검색을 해보면 다들 재밌고 다 무섭다고 하니 그중에서 고르는것도 어렵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기억하는 영화가 있습니다. 포스터를 보고는 단번에 머리에서 잊혀지지가 않던 그 영화. 입니다.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아니 뭐 어쩌라고;;;; 대체 얼마나 자신있길레 무서운 장면 없이도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
[뮤비] 영화 <천장지구 OST> 유덕화 오천련 안그래도 인기가 너무 많은 나머지 홍콩 4대천황이란 이름으로 떠받들어지던 스타 '유덕화' 한국에도 그를 좋아하는 소녀팬들이 많았는데 이 영화 한편이 그 인기에 불을 지른 도화선이 되었다. 영화를 보고 나오면 유덕화를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다. 여성들의 모성본능을 제대로 건드린다. 구구절절한 가슴아픈 커플의 사연은 그다음이다. 지금보면 "잘생겼지만 전 친절한 남자가 좋아요"라고 말할법도 하지만 당시엔 '터프가이'가 대세였던 시기였다. 지금이야 커피를 타면서 "저기...설탕 넣으세요?"라고 물어본다면 당시엔 "니껀 니가 타먹지?"라고 쏘아 붙여야 "어머 저 오빠 멋지다"라는 말을 겨우 듣던 시대였던 것이다. 시대가 지날수록 남자들의 역활과 지위가 조금씩 변한다는게 신기하다. 요즘 저랬다간 국물도 없을텐데 말이..
허핑턴포스트 Huffington Post, 네 정체가 뭡니까;;; 허핑턴포스트 코리아가 출범한지 어느세 한달정도가 지났다. 생각보다 장사도 안되고 찾는 사람이 없어 기대했던 트래픽이 나오지 않는지 편집자가 직접 링크를 걸어대고 홍보하는데 보기가 딱하다. 사람들과 나눠볼 양질의 포스트를 링크하는거라면 환영이다. 근데 낚시성 멘트를 붙여가며 트윗에 올리는건 눈살이 찌푸려진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편집자가 직접 사람들을 낚는데만 치중하니 보기 좋을리가 만무하다. 이러면 기존의 '경악','충격'.'이건 뭐지?'....식의 찌라시 저질 신문들과 차이점이 뭔가 싶다. 허핑턴 포스트(이하 허포)가 광고할때 가장 먼저 내세우는게 미국에서 언론의 노벨상이라는 퓰리처상을 받았다는 점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허포'를 떠올릴때 언론 또는 신문매체를 떠올리게 된다.나 역시 허포가 출범한..
일상; 소설 '길 위에서'가 영화로 개봉한다네요;; 미국 작가 '잭 케루악'의 소설 가 개봉한단다. 국내에는 란 제목으로 나와있다.놀랍다. 이게 영화로 만들어지다니;;딱히 스토리라고 할 꺼리가 있나 모르겠다;;; 작가의 젊은 시절 방랑의 경험을 가지고 단숨에 써나간 책인데 그냥 여행경험을 쪽 나열하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스토리보단 1950,60년대의 히피문화와 여자,마약,술, 히치하이킹의 낭만어린 당시의 시대 분위기가 중요한 요소라 생각하는데;;; 분위기가 중요한 것이다. 영화에선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하다. 예고편을 보면 한국에도 낯이 익은 배우들이 등장해 서먹서먹함은 덜한 영화일것 같다;;;재밌는건 아래 예고편이 시작되고 난후 주인공 샐 파라다이스가 담배를 피우는 장면에서 손에든 담배가 모자이크 처리되어 있다는 점이다. 예고편에도 '심의'가 적용되는구..
개인정보수집, 개선해주세요. '리더스타임 leaderstime' 티스토리 블로그엔 대부분 광고가 한두개씩 달려있다. 대부분이 '구글 에드센스'다. 적지 않은 한국광고 업체들이 있지만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선택하는 서비스는 '구글 에드센스'다. 블로거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이유는 단 하나, 수익. 한국업체들에서 만든 광고는 수익에 대해 '지나치게'짜다. 아니, 오히려 구글이 관대하다고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현재 블로거들 사이에 최고의 광고매체는 누가 뭐래도 구글이다. 이미지출처:http://leaderstime.co.kr 얼마전 블로거들 사이에 새로운 광고 서비스에 대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리더스타임' 이란 곳에서 만든 광고다. 아이디어가 훌륭하단 느낌이 들었다. 획기 적이라고 말해 주고 싶을 정도였다. 기존의 광고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규칙을 만들었다..
날이 갈수록 기대감을 더해주는 영화 <캡틴 아메리카: 더 윈더 솔져> # 극장에서 영화를 잘 보지 않는다. 주로 DVD로 보고 있다. 주변에서 신작영화가 개봉한다고 아무리 광고를 해도 무덤덤한 편이다. 근데 이 영화는 이상하게 볼때마다 "멋지다..." 는 단어가 늘 머릿속에 떠오른다. 기대됨은 물론이고. 왜 그럴까. 이유가 뭐냐. 다른 액션영화랑 별 차이도 모르겠는데. 누구나 보면 좋아할 단순한(?) 블록버스터일 뿐이자나;; 더군다나 이몸은 전편인 조차 본 적이 없는데;;;; 무엇보다 내가 언제부터 마블히어로 영화에 열광했다고 이러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이다. 남들이 다들 극찬을 하는 도 "그정도는 아닌데 말입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다. 유치하다고, 토니스타크가 싫다고, 아이언맨의 차렷자세로 손바닥을 곱게펼친체 날아오르는 비행자세에 투덜거리는 사람이다....근데 생각해보니 ..
"Sukiyaki " Song 스키야키 송 上を向いて歩こう by '사카모토 규'Kyuu Sakamoto 아시다시피 사카모토 규의 란 노래가 미국에서는 란 제목으로 발매되었다. 1963년의 일이었는데, 그때는 “말도 안 되는 제목을 붙였군”하고 어이없어했다. 하지만 3주 연속 빌보드 1위를 하는 압도적인 히트를 기록하면서, 이 곡은 ‘스키야키 송’ 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무라카미 하루키 중에서- 무라카미 하루키씨의 에세이를 읽다보면 위에 인용한 뿐 아니라 다른 책에서도 저 ‘스키야기 송’에 대한 에피소드가 등장합니다. 그 나머지(다른) 책의 제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내와 함께 랜트카로 유럽을 여행하던 이야기로 기억 합니다. 영어로 번안을 거치지 않고 자국의 언어로 된 노래로서 아시아 최초로 빌보드 1위를 했던 노래라고 해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얼마전 한국 ‘싸이’의 이 한국어 그대로의 오리지날..
Gola Gola - Ashok 참 즐겁다.여성 보컬의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남자배우의 신명나는 춤이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멈추지 않는다. 촌스럽고, 유치하며 오글거림까지ㅋ 그래도 싫지않다. 밉지 않다. 사랑스럽기만한 귀여운 영상이다. 산적같은 아저씨가 나오는데 귀엽다는건 좀 그런가ㅎㅎ 어떻게 저런(?) 덩치에서 저런(?) 동작이 나올수 있을까. 특히 발놀림이 예술이다. 소싯적에 플로어를 좀 비벼본 솜씨다. 그것도 아주 막.ㅋ막자란 수염에 느끼한 눈빛과 미소. 인도니까 영화배우를 하지 한국에서라면 잘되도 '스타킹'출연이거나 '전국 노래자랑'에서 방송 한번 타고 말았을 것이다ㅋㅋ 기분이 다운되거나 멜랑콜리해질때 가끔 찾아보는 영상이다. my favorite 영상이라고 할수있다. 뭘 이런걸 찾아보는거냐 할수도 있지만 매번 입가에 미소가 함께..
넥서스7 2nd 아이팟을 사용중인데 갈수록 트래픽이 높아지는 인터넷 환경덕분에 버벅댐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사랑스런 아이팟이지만 가끔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는건 '주인'에게 하는 행동치곤 심하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 정도 입니다. 그래서 아이패드가 몹시도 탐이 났었지요.근데 최근 넥서스7 2nd가 발매되어 여기에 끌리는 중입니다. 전작과는 달리 이번엔 카메라까지 탑재되었고 기계적으로도 업그레이드가 이뤄져 더욱 쾌적한 사용감을 자랑한다네요...실제로 만져보니 사진으로 보던것 보다 말도 못하게 좋더라고요;;; 최고더군요. 손에 쩍쩍 달라붙는데다 손가락 움직임에 척척 반응하는 속도도 만족했고요,무엇보다 구글에서 직접 관리하니 업그레이드가 문제 없는것도 장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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